유노윤호와 함께하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유노윤호와 함께하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 김용범 기자
  • 승인 2019.06.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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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안전홍보대사 유노윤호
사진 : 안전홍보대사 유노윤호

행정안전부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 정윤호)를 안전홍보대사로 1년간 위촉하고 5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열정”과 “바른생활”의 상징인 유노윤호는 ‘4대 불법 주•정차’ 홍보영상을 촬영 하는 등 재능기부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을 돕는다.

 

사진 : 행정안전부
사진 : 행정안전부

지난 4월부터 주민신고제로 시행하고 있는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5M이내 ▲도로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장 10M이내 ▲횡단보도 위 이며,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일 평균 2013건이 접수됐다.

이번 위촉식에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에 힘쓴 20명의 시민신고단도 함께했다. 시민 신고단은 5회 이상 불법 주•정차를 신고한 시민 중에 선정됐으며, 향후에도 불법 주•정차 근절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4대 불법 주정차 과태료는 4~9만원으로 1분 이상 세워두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된 유노윤호는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키는 것은 안전을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것이며, 국민들의 인식변화를 위해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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