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6년 연속 'CES 2020' 선정 최고 TV
LG 올레드 TV 6년 연속 'CES 2020' 선정 최고 TV
  • 남주현 기자
  • 승인 2020.01.1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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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를 비롯 CTA, 해외 유력 매체 등 높은 평가... 호평 아끼지 않아
LG전자 올레드 TV가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에서 6년 연속으로 TV부문 'CES 2020 최고상'을 받았다.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 올레드 TV가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에서 6년 연속으로 TV부문 'CES 2020 최고상'을 받았다. /사진=LG전자 제공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 폐막을 하루 남겨두고 LG전자의 ‘올레드 TV’가 최고의 TV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LG전자 올레드 TV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으로부터 TV 부문 ‘CES 2020 최고상(The 2020 best of CES Awards)’을 받았다. 이로써 LG 올레드 TV는 6년 연속 최고 TV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G 올레드 TV는 후보에 오른 비지오 OLED TV와 삼성전자 QLED TV를 제치고 최고상을 받았으며, 

‘리얼8K’를 앞세운 LG 올레드 TV 라인업은 CES 주관사 미국 ‘소비자 기술 협회(CTA)’와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화질과 혁신적 디자인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뉴스위크(Newsweek)’는 나란히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CES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타임은 ”이 제품이 CTA의 8K UHD 해상도 기준을 뛰어 넘는데다 업스케일링 기능이 인상적이다“고 호평했다.

이와 함께 유력 IT 매체 ‘우버기즈모(Ubergizmo)’, ‘사운드가이즈(Soundguys)’ 등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CES 최고 제품으로 꼽았다.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지난해 CES 혁신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도 CES 2020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미국 IT매체 ‘씨넷(Cnet)’은 LG 전자 롤러블 올레드 TV에 대해 ”지난 2년간 CED에서 TV부문 가장 큰 센세이션”이라며 “미래가 다가왔다(Future is now)”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LG전자가 올해 CES에서 새로 선보인 벽밀착 디자인에 대해서도 유력 IT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벽밀착 디자인은 화면, 구동부, 스피커 등을 포함한 TV 전체를 벽에 완전히 밀착해 기존 벽걸이 TV와는 다른 고급스러운 차별점을 가졌다.

LG 올레드 TV는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고 자유자재로 조절해 섬세한 화질을 표현하기 때문에 백라이트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높은 명암비와 검정색 표현력, 넓은 시야각으로 영화, 게임,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기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HE사업본부장 박형세 부사장은 "프리미엄 TV 시장이 올레드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LG 올레드 TV가 단연 최고임을 거듭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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