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세먼지 기저질환자 건강수칙
[동영상] 미세먼지 기저질환자 건강수칙
  • 김지연 기자
  • 승인 2019.12.02 1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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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피부와 눈에 직접 닿아 물리적 자극을 유발하고 크기가 작아 호흡기를 통해 인체 세포 내로 침투해 여러 장기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호흡기질환, 천식 등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기저질환자는 장시간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이 기저질환자들의 미세먼지 대비 건강보호 수칙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 평소 건강관리 및 적절한 치료를 유지해야 한다. 

▲ 미세먼지 예보를 자주 확인하고, ‘보통’일 때도 몸의 상태가 좋지않을 때 주의해야 한다.

▲ 미세먼지가 ‘나쁨’일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활동량을 줄여야 한다. 

▲ 의사와 상의해 보건용마스크(식약처 인증)를 올바른 사용법으로 착용해야 한다.

▲ 증상 악화 시 즉시 병원 방문해야 한다. 

질환별로 예방 방법을 살펴보면, 심뇌혈관 질환자는 무리한 운동은 자제하고 혈압·당뇨·비만 관리 및 금연을 하고,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 시 증상완화제를 반드시 챙기고 마스크는 의사와 상의 후 착용한다.

천식 질환자는 외출 시 증상완하제를 반드시 챙기고 천식 증상을 수첩에 기록해야 한다.

미세먼지에 미리 대비해 건강수칙을 확인하고 건강을 지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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