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아프면… “명절병원” 검색하세요
추석 연휴에 아프면… “명절병원” 검색하세요
  • 김용범 기자
  • 승인 2019.09.09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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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사진 :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작년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실 내원 환자는 약 13만 건으로 평일의 2.2배, 주말의 1.6배가 방문했으며, 추석 다음날 오전이 가장 많았고, 감기•두드러기•장염 등의 증상이 많았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공백 없는 추석 연휴를 위해 연휴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응급실 521개소는 예전처럼 24시간 운영을 하며, 추석 당일에도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연휴 기간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응급의료포털이나 보건복지부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응급의료포털 E-Gen이 상위노출 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 제공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 제공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위치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의원, 약국뿐 아니라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 조회도 가능하다. 또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동영상도 볼 수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국민이 안전하게 편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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