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원료 소시지 3종 회수 조치
유통기한 지난 원료 소시지 3종 회수 조치
  • 김용범 기자
  • 승인 2019.08.12 1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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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진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식회사 선농생활이 유통기한이 경과한 복합조미식품을 사용해 제조한 소시지 3종을 회수 조치한다고 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2019년 8월 1일 제조한 ‘뽀득이 소시지’ 4.2kg, ‘꼬마윈너’ 49.92kg과 2019년 8월 1일과 2일 제조한 ‘씨알윈너’ 43.02kg 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 회수조치 했으며,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매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식품 관련 불법 행위 목격 시 1399나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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